exif 블로그에서 "새로운 동영상 태깅(클립) 서비스-비데오닷컴(웹2.0?)"이라는 글을 봤다.
beedeo.com 이라는 사이트를 간략히 소개해주었다. 요즘 웹2.0에 관심이 많은데다가 태깅이 뭔지 조금씩 감이 오고 있고 있기에, 이 사이트가 더욱 흥미로와서 회원 가입도 하고 몇 가지 사용을 해봤다.
회원 가입이 매우 간단하다. 이메일 주소, 이름, 암호 2번 입력이 다다.
(태깅을 하려면 회원 가입을 꼭 해야 함)
일단 동영상을 보다가, 또는 슬라이드 바로 동영상의 원하는 지점을 찾은 후에 동영상 밑의 "Cut'n Tag now"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. 원하는 지점을 다시 잘 찾은 후, 그 지점에 태그를 달고 설명도 넣는다.

그러면,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. 이 동영상을 cut'n tag 한 참여자들이 나타나고, cut'n tag 한 동영상의 첫장면이 보인다. 그리고, 내가 입력한 태그와 설명이 Scene#4로 나타난다.
더 아랫 부분을 보면 이 동영상을 나의 블로그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아예 임베디드 소스가 나타난다. 얼마든지 cut'n tag 한 후에 그것을 너의 미디어에서 얼마든지 보여줘라라는 개념인 것 같은데, 이 부분이 특히 참신하게 느껴진다.
beedeo.com 이라는 사이트를 간략히 소개해주었다. 요즘 웹2.0에 관심이 많은데다가 태깅이 뭔지 조금씩 감이 오고 있고 있기에, 이 사이트가 더욱 흥미로와서 회원 가입도 하고 몇 가지 사용을 해봤다.
회원 가입이 매우 간단하다. 이메일 주소, 이름, 암호 2번 입력이 다다.
(태깅을 하려면 회원 가입을 꼭 해야 함)
일단 동영상을 보다가, 또는 슬라이드 바로 동영상의 원하는 지점을 찾은 후에 동영상 밑의 "Cut'n Tag now"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. 원하는 지점을 다시 잘 찾은 후, 그 지점에 태그를 달고 설명도 넣는다.

그러면,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. 이 동영상을 cut'n tag 한 참여자들이 나타나고, cut'n tag 한 동영상의 첫장면이 보인다. 그리고, 내가 입력한 태그와 설명이 Scene#4로 나타난다.
더 아랫 부분을 보면 이 동영상을 나의 블로그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아예 임베디드 소스가 나타난다. 얼마든지 cut'n tag 한 후에 그것을 너의 미디어에서 얼마든지 보여줘라라는 개념인 것 같은데, 이 부분이 특히 참신하게 느껴진다.

다음 동영상은 cut'n tag 한 것의 임베디드 소스를 그대로 가져와서 붙인 것이다.
엥? 그런데, 동영상의 처음부터 나오네? ^^; 바로 내가 태깅한 부분부터 동영상이 나오기를 기대했으나, 내가 태깅한 부분을 보려면 아래 동영상으로 클릭해서 beedeo.com 으로 이동해서 내가 태깅한 Scene#4를 선택해야만 한다. 음.. 이 부분은 좀 실망이다.
동영상의 각 부분에 태깅을 했으니, 동영상만 태그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의 구체적인 위치까지 태그로 검색할 수 있을테죠?
cut'n tag 할 때 내가 입력한 태그를 수정할 수가 없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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